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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E 아부다비에 부는 한국의료 인기 ‘실감’

진흥원이 외국인환자 유치사업과 관련 중동국가의 핵심으로 떠오르고 있는 UAE 아부다비에서 한국 의료의 우수성을 적극 알렸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고경화, 이하 진흥원)은 지난 11월 21일(목)부터 23일(토)까지 3일간 UAE 아부다비에서 한국의료홍보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한-UAE 보건의료협력 MOU체결(‘11.3) 및 아부다비 보건청과 국내 4개 의료기관간 환자송출계약 체결(‘11.11) 이후, UAE 환자송출의 본격화 등 빠른 속도로 양국 간 보건의료분야 협력관계가 진행됨에 따라 한국의료의 우수성에 대한 UAE 현지 인지도 및 신뢰도를 높이고자 준비된 행사이다. 

특히, 한-UAE 양국 수교 이래 해마다 개최되는 주아랍에미리트대한민국대사관이 주최하는 Korea Week 2013 in UAE 행사와 연계하여 개최되었으며 올해에는 약 2,500여명의 많은 관계자가 행사장을 찾았다.

한국의료홍보회는 △대전선병원 △서울대학교병원 △서울우리들병원 △이화의대학부속목동병원 △JK성형외과 등이 참여한 가운데  현장 협력파트너 발굴 및 면담, 한국의료 홍보동영상 상영, 홍보물 배포 등으로 구성됐다.

이번 홍보회를 통해 UAE 현지에서 한국의료에 대한 관심을 이끌어내며 K-pop 등 문화한류에 이어 의료한류의 열풍을 더욱 확산시킬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또한, 본 행사기간 동안 이루어진 현지 주요 일간지(Al Khaleej 신문, Al Ittihad신문, The National 신문) 홍보가 더해져 한국의료의 우수성에 대한 홍보 극대화 효과도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진흥원 관계자는 “이번 한국의료홍보회는 최근 국내를 찾는 UAE 환자가 급증하고 있으며 이에 따른 UAE 환자 유치의 본격화 및 향후 보건의료 협력 확대의 밑거름 역할을 할 수 있는 자리가 되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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