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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서비스] UAE, 난임률 세계에서 가장 높은 편에 속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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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AE의 출산율은 꾸준히 감소해 왔으며, 두바이 보건청의 통계에 따르면 여성인구의 50%가 난임을 겪고 있고 2015년 5,975명이었던 난임치료 환자는 2030년 약 두 배인 9,139명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

▪ 아부다비 IVI불임클리닉의 파티마 원장은 다른 나라들과 비교했을 때 높은 여성 비만율을 UAE내 난임의 가장 큰 원인중 하나로 꼽으며, 비만은 난자의 질과 착상율을 감소시킨다고 말함

▪ 부족한 일광노출로 모든 UAE 여성들이 비타민D 결핍을 겪고 있는 점이 두 번째 원인이며, 비타민D 결핍은 건강한 난자의 개체는 줄이고 비정상적인 난자의 수는 증가시킴

▪ 파티마 원장은 UAE 자국민의 60%가 혈족관계인 점이 세 번째 난임의 원인이며 근친결혼한 부부의 4~5세대 자손은 생식능력이 전혀 없으므로, 각 환자의 난임 원인에 알맞은 치료와 생활방식 변화의 필요를 지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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