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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E,사우디,바레인,쿠웨이트,카타르,오만] 최근 중동 6개국(GCC) 헬스케어 산업 현황

최근 중동 헬스케어 산업 현황 GCC Healthcare Industry 에 관한 영문보고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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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C Healthcare Industry Report ☞보러가기

 

<한글요약> 

중동 지역 전문 다국적 투자은행 알펜 캐피탈(Alpen Capital)은 ‘걸프협력이사회 헬스케어 산업(GCC Healthcare Industry)’ 보고서를 '18년 3월 발표

- 보고서는 유가 하락으로 인해 재정압박을 받는 걸프협력이사회(Gulf Cooperation Council : GCC)* 국가들이 헬스케어 지출을 삭감하면서 이전 대비 헬스케어 산업 성장이 둔화했다고 지적

 *경제와 안보 및 치안과 국방 분야 결속을 목적으로 1981년 설립된 협의체로, 중동 6개국(사우디아라비아, 쿠웨이트, UAE, 카타르, 오만, 바레인)으로 구성 

- 더해서 암, 신경질환, 심장질환 등 비전염성 질환(NCDs)의 치료비는 오르고 의료인의 전문성은 떨어져, GCC 환자의 아웃바운드 의료관광은 증가함 

 

GCC 국가의 헬스케어 산업은 발전하고 있으나, 아직도 공공 병원 등 의료시설에 대한 접근성과 의료수준은 주민들의 기대를 충족시키는데 크게 미흡 

- 병상밀도(Bed Density)와 전체 경상의료비(Current Health Expenditure: CHE)는 고소득국가들에 비해 낮은 수준 

- '15년 GCC 병원 병상은 인구 1천 명당 1.9병상으로 미국(2.8병상), 영국(2.6병상), 싱가포르(2.4병상)보다 낮으며, '16년 OECD 평균 4.7병상보다 현저히 낮음

- 의료수요와 의료공급의 불균형으로 인한 치료비 인상과 맞물려, 해외로의 의료관광은 증가하고 있음 

 

한편, '17년 GCC 전체 경상의료비(CHE) 지출은 미화 총 761억불 이었으며, 오는 '22년에는 미화 1,046억불로 증가 예상 

-'17년, 사우디아라비아(58.2%)와 UAE(21.2%)가 GCC 전체 경상의료비의 약 80%를 점유했으며 '22년에도 현재 점유율이 유지될 것으로 관측 

-'특히, '17년~'22년 사이 연평균 9% 이상의 경상의료비 성장이 예상되는 UAE(미화 161억불→256억불)와 오만(미화  32억불→49억불)이 주목 

UAE지사 주요 관할국가 보건부 웹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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